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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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여러분에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남네요

 

최근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 당시 출동한 경찰관의 부실대응으로 경찰청장의 대국민 사과, 논현경찰서장 직위해제, 출동 경찰관 2명 해임에 인천경찰청장이 1일 책임을 통감하고 전격 사퇴했다.

 

특히 경찰은 사건 당일 부실하게 대응했다는 사회적 공분이 확산되자 이날 인천경찰청 112상황실, 논현경찰서, 인천 남동소방서 등을 압수수색함에 따라 추후 사건 처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