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처가 회사는 2012년부터 경기도 양평군에서 아파트 개발 사업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행기간 소급 연장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상황인데요.

 

이번엔 양평군이 애초 17억여 원의 개발부담금을 산정했다가 결국은 한 푼도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 후보 측은 "적법 절차에 따랐고, 특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070 경찰~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대응' newfile 2021.12.02
1069 택시기사님 최고 file 2021.11.30
1068 "장순실" vs "정권 교체 훼방꾼"…진중권-장제원 설전 file 2021.11.29
1067 만취 여성 머리채 잡고 마구 흔든 경찰관 file 2021.11.27
1066 깊어가는 가을 file 2021.11.26
1065 이러고도 윤석열, 70억 배임 몰랐나? 2021.11.25
1064 첫 눈? file 2021.11.24
» 처가 개발 아파트 부담금 '17억원→0원'..윤 후보 측 "특혜 없어" 2021.11.23
1062 남자 박근혜 file 2021.11.22
1061 종합부동산세 고지 및 납부 안내 - 납입 대상자 전국의 1.7%만 해당 2021.11.22
1060 국내 광고시장 매체별 점유율 file 2021.11.18
1059 너는 어느 나라 사람안가? file 2020.12.21
1058 여행과 힐링 file 2020.03.19
1057 윤석열, 검사 윤석열의 법과 원칙, 그리고 이중잣대 2020.02.20
1056 2020 총선 1호 공약 ‘탈원전 정책 폐기’ 내세운 ‘원전한국당’ file 2020.01.27
1055 워싱턴 스캔들... 그랩 윤창중의 "놀라운 출마선언!", 역시 박근혜의 남자, 우리는 2013년 "네가 한일을 알고 있다!".... '그랩, 그랩, 그랩!!' 꽃게 인간 2020.01.21
1054 조국 교수 직위해제 반대 https://www.jinzzanews.com 2020.01.15
1053 전광훈 집회, 일장기-전범기도 ok 2019.12.26
1052 검사가 수사권 가지고 보복을 하면 그게 깡패지 그게 검사입니까? [1] file 2019.12.12
1051 황당한 법사위..의결 법안 또 의결하며 '월권'까지 file 2019.12.03